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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댕샘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15년, 수석교사로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몇 년 앞으로 다가온 퇴직을 생각하며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려고 합니다. 함께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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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소금
안녕하세요.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를 쓴 이빛소금입니다. 현재 [일간 이빛소금] 2026신년호 연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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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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