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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
가진 것들을 버리고 잃고 지우니, 껍데기만 남았습니다. 바삭 마른 껍데기를 등에 지고, 육지를 등지고 제주로 내려와 지내고 있습니다. 껍데기마저 부수면, 무엇이 남을까요.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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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호랑
불공평한 자연의 섭리, 나를 못살게 구는 마음의 정체, 세상이라는 시스템의 목적에 대해 실용적인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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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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