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후 1년간 직장생활을 해보니 일도 어렵고, 관계도 어렵지만 역시 나는 아직 내가 제일 어렵다.
그래서 책을 뒤적거려 보지만 항상 2% 아쉬움이 남는다.
왜 그런가 생각해보니 답만 찾으려하고 질문을 던져 보지 않았다.
올해는 ‘좋은 질문’과 ‘빠른 행동’이 더 필요한 해가 될 듯
‘좀 더 깊이가 있는 질문’
‘좀 더 본질적인 것을 건드리는 질문’
‘좀 더 인사이트가 있는 질문’
이렇게 깊이가 있는 질문을 던진다는 건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미 많은 고민을 한 사람들이 던져주는 질문을 한달간 받아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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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한달어스 #한달자기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