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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o
Enero는 스페인어로 '1월'을 뜻합니다. 평범하기 그지없지만 우울증을 만성으로 겪는 90년 1월생. 제 이야기가 여러분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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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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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숲
진정성 있는 글을 통해 당신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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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우울하고 유쾌한 김영입니다. 만화를 그릴 때의 필명은 방울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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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톤
좋아하는 건 책과 옷 그리고 심플한 무언가. 내 안에 있는 것을 뜰채로 올리는 중. 어제와 오늘 생각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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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튼튼 김프리
축구하는 아들, 깜찍한 딸을 키우는 초딩 남매 엄마 / 새벽기상, 글쓰기, 독서를 좋아하는 엄마 / 놀라운 기적을 만드는 <미라클 모닝의 힘> 출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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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jae
질서와 혼돈, 통제와 자유, 진짜와 허구사이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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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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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창작자 에세이<이상주의자>, 브런치북 연재로 집사와 반려묘 상황극 <묘생입니다만1.2>,인간관계와 내면치유, 사랑철학에 대한 산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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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lue
일상 속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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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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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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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자라는알라씨
글을 읽고 쓰는 두 아이의 엄마 '오늘도 자라는 알라씨'의 브런치//작은 눈으로 일상을 관찰하고, 나만의 시선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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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
라트비아에서 대학원을 다니며 오스트리아에서 교환학생을 했고, 석사 졸업 후 다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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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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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 이제부터 연애비서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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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결
고등학교 학교도서관에서 근무하는 사서교사입니다. 책을 좋아하고 배움을 즐겨합니다. 지나간 시간과 경험이 아까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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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어느 언어학자의 문맹 체류기>(은행나무), <미끄러지는 말들>(타인의 사유)를 썼습니다. 한국일보 칼럼 <언어의 서식지>를 기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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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테
베를린에서 사랑, 자유, 그리고 예술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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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조울증이 있는 작가이자 친족성폭력 생존자이다. 오랜 노력 끝에 평온을 찾고 그 여정 중 알게 된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주로 희망과 치유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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