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너굴양
늘 무언가 그리고 썼다. 일상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골든리트리버 같은 남편과 토깽이 같은 아이를 기르며 나도 성장하는 중.
팔로우
요적
이것저것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yo_zuck/
팔로우
백홍시
일상툰을 그리고 짧은 글도 씁니다. <문득생각>, <남의 집 귀한 자식>, <서른 둘, 백수인데요.>, <디어다이어리> 등 짧은 일상툰을 주로 그렸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