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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
잊고 살던 나를 찾기 위해 만나고, 떠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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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금
양영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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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아 브르통
좀 더 불편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책은 우리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 라고 말한 프란츠 카프카의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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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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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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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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