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마누아 브르통
좀 더 불편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책은 우리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 라고 말한 프란츠 카프카의 말처럼
팔로우
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팔로우
심수정
심수정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