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기초 다지기

3-2. CMA와 예금 월 이자 지급받기 활용법

by 한입만두

앞서 이야기드린 내용과 같이 예금 및 적금은 투자 혹은 삶의 기반이 되어줄

기초를 다진다는 느낌이 있으므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예전과 같이 10% 이상의 금리를 통해 돈을 불리기는 쉽지 않겠지만,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이자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저축을 투자와 병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으니 다양한 방향으로

개인의 상황과 성향에 맞게 저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예금 및 적금과 더불어 CMA를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다양한 증권사에서 개설을 지원하고 있는 CMA가 많으며

각 증권사마다 금리가 다른 경우가 많아 정보를 찾아 가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CMA는 Cash Management Account의 약어로

예탁금을 어음이나, 채무증서 등에 운용하여 매일매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일반 입출금 통자에 비해서는 높은 금리를 보장하는 경우가 많으며,

예금이나 적금보다는 낮은 금리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입출금 통장과 같이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하여

예금 및 적금을 중도에 해지하여 이자 혜택을 모두 받지 못하는 경우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부득이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예금 및 적금과 더불어 CMA 통장을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는 상품이 있으니 증권사 등을 선택하실 경우 주의하여 개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에는 CMA와 유사하게 카카오페이 혹은 K뱅크에서

머니박스 등이 있으니 이와 같은 상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주로 비상금은 CMA 통장에 관리하여 일정 부분의 이자를 수령하며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율이 예금 및 적금보다 낮으니, 비상금 외에는 주로 예금 및 적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금과 관련하여 일부 은행에서는 매월 이자를 나눠 지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활용하여 다시 적금을 가입하는 경우 일종의 복리 형태를 활용할 수 있어 이와 같은

방법을 통해 이자 소득과 더불어 이자 소득에 대한 이자를 추가로 확보하는 것도 좋습니다.


일반적인 은행에는 없는 경우가 많았으며, 현재 새마을금고에는 존재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은행은 추가적으로 확인하지 못했으나,

1 금융권에는 없는 경우가 다수이며 농협이나 신협을 추가적으로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예금 계좌를 개설하며 이자 지급 방식을 설정할 수 있는 경우가 있으며

이때 이자를 매월 지급받는 형식으로 선택하면 매월 정해진 날짜에 이자가 나눠서 지급됩니다.


이러한 이자를 통해 투자를 하는 것도 좋을 수 있으며,

안정적인 방법을 원한다면 이자소득에 대한 적금을 가입하는 것도 좋습니다.


최초 예금액이 적은 경우 금액이 적은 경우가 많으며

이와 같은 경우에는 최근 금리가 높으나, 매월 적립 가능한 금액이 낮은 상품을 활용하여

최대한 효율적으로 저축하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기초를 다지는 과정이 지루하거나, 느릴 수 있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기반을 다지면서 투자 공부를 병행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과 같이 조정이 진행되며, 추가적으로도 예상되는 주식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기초가 있다는 것은 중요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밑바탕이 되어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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