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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언
글과 그림과 상상을 좋아해서 만화를 공부하였고 역사와 고고학과 미술을 좋아해서 미술사도 공부한 작가 황지언입니다 homoartcu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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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u림
마음의 상처를 글로 치유하고자 애쓰는 작가입니다. 숲을 비추는 별처럼 은은하지만 따스한 감성을 글에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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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경험을 쓰고 생각도 쓰고 감정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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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in
명상하고, 비건빵을 굽고, 글을 쓰면서 바라는 삶을 그리고 완성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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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원사 안나
'나를 회복하는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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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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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리 감성돈
공황장애 11년차. 찌질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단짠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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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생활자KAI
독일 라이프치히에 살고 있는 여행생활자, 주변 살펴보기가 취미인 일상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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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가족들과 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써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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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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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가능하면 자신의 이야기로 글을 쓰고자 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서로 고단한 삶의 위로도, 힘도 얻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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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림공작소
남편의 글과 아내의 그림으로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함께 본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5일에 한 개씩, 퇴사 이후의 삶에 대한 이야기는 비정기적, 웹툰형 여행기는 목요일 등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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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슬
안녕하세요. 작가 윤 슬입니다.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이란 뜻처럼 앞으로의 제 삶이 잔잔하고 평온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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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비
<아침의 의식 루틴>이 만드는 긍정적 나비효과에 몰입해온 효과적 심리치유 연구 및 멘탈케어 덕후. 신체/의식의 균형감과 안정감이 지속적으로 발현되도록 내면을 디자인하는 명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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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런
10여년차 직장인입니다. 사람 냄새 나는 책들을 씁니다. 브런치에서는.. 민감한 직장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필명을 사용합니다. 당신이 유추하는 저는 절대 그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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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PD
Like a Journey 인생을 여행처럼 살아가는 인생여행가, 여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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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창
매일 매일 따뜻한 글 한 잔을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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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gonboy
평범한 회사원의 마음가는대로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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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늘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저자. 8년 차 마케터이자 새내기 작사가. 더는 앵그리 하지 않아서 필명 앵그리 애나는 졸업했다. 은은하게 늘 글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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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잉위잉
아무래도 창작자로 살게 될 것 같은 사람.2015-16 : 우울증 치료기 <정신적 왼손잡이> 2017.7- : 표류일지 <정신적 왼손잡이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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