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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양극성불안장애,자살유가족 입니다. 옛날 일기장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그만큼 가치있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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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연필
안녕하세요. 글쓰고 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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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이방인
태어나 자란 고향도 어느새 낯설고, 삶의 터전인 독일에서도 영원한 이방인으로 살아가며 소소하게 다가오는 순간들을 담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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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s Brunch
"곧게 난 길은 하나도 없더라" "성경 속 왕조실록" “성경 속 노마드” "사랑의 9가지 습관(공저)"의 저자. http://youtube.com/c/Logos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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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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