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어따치따

'깨'알 같고 '소'소한 '금'세 읽는 만화

by 띠띠파파


예전에 어머니가 그러셨었지

"어지르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냐?"라고..

그 말을 내가 하게 되다니..



웹툰/그림일기/만화/일상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5 이 밤의 끝을 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