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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윤
케케묵은 7년차 소설지망생의 소설 / instargram : 추후 알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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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ㅎ
다양한 시도를 합니다. 지금은 나를 다독이고 나 그리고 타인에게 용기를 주고 싶은 마음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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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C
소설과 에세이를 읽고 쓰고 사랑하는 문자중독자 최문정이 운영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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