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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열두달
여름, 가을, 겨울, 봄. 그리고 다시 여름날. 삶의 가장 반짝이던 유년기 그리고 돌고 돌아 다시금 반짝이는 여름을 맞이한 일상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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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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