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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인 박대리
스물둘에 유도를 처음 시작해 무도인으로서 이십대를 보냈다. 어느덧 30대 직장인이 된 박대리의 무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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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연
전직 영화 잡지 <필름2.0> 취재부 기자. 현재는 프리랜서 에디터. 무엇보다 하루라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 인간. 오늘도 나는 쓰고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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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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