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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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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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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전자
안녕하세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공부법(주로 외국어), 직장생활 및 일상에서의 다양한 깨달음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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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
바보 고양이의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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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UNIQUE
캐나다 밴쿠버에서 마케팅, 이벤트, 광고 제작 & 그래픽 디자인 전문 1인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카페와 수다, 여행과 사진, 영상과 사람을 좋아하는 작가 BEYUNIQU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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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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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62년생 박미경입니다. 권력, 돈, 집, 차, 남편, 인맥, 친구없는, 망한 586, OFF 586입니다. 자유롭고 철없고 뾰족하게 살아온 이야기를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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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씨
문과 출신 여자 IT 엔지니어로 살아가는 염전씨의 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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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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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작
읽고, 듣고, 쓰며 밝은 슬픔과 냉철한 행복 그리고 헤픈 다정 지향 중. <지식채널e>등 만들고, <어떤,응원> <할머니 이야기를 들려주세요-인터뷰글쓰기>등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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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여행, 걷기, 산, 소설, 영화, 게임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그 행복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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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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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필
영화와 술, 그 밖에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부단히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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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기억과 감상과 단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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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망
서울 태생, 실현 가능성이 전혀 없는 헛된 상상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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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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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책 읽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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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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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
어쩌다 제작자(CP)가 되었습니다. 기획/제작 전반을 합니다. 브랜딩을 한다는 거창한 타이틀을 '공교롭게' 얻었지만, 그저 재미난 기획을 하고 있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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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게 아닌 싫은 걸 아주 싫어하는 사람. 제멋대로 잘 사는 법을 연구하며, 연구 실적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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