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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러쉬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지만 색연필화에 푹 빠져있는 그림쟁이. 특히 개와 고양이를 색연필드로잉으로 그리고 있어요^^ 세상의 모든 견종을 다 그려보는게 목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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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예묘
그리고 실현시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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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I
BARI의 브런치입니다. 주로 경제 사회적 이슈, 그리고 기업 및 전략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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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Boram
그림을 그리는 사람입니다. 주로 밤에 꾸는 꿈과 따뜻한 음식, 요가하는 나날들 그리고 동물에 관해서 그리고있어요. 어머니 지구를 사랑하고,햇볕과 바다,동양신화와 파도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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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한방현숙
국어교사 '브런치'에서 세 자매, 가족여행, 반려견, 요리, 학교 이야기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기사쓰기를 좋아합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의 저자. 엄마를 늘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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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사랑했던 시간과 이후에도 계속 되는 마음들을 기록합니다. 기억이 아닌 존재로써 여전히 함께하는 우리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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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ARIILLUST
소소한 행복과 따뜻함을 담아 그립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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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j
happy_j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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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g
해피와의 추억을 꼭꼭 눌러담은 <주경야dog> 출간 작가, 다시 글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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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햄
햄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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싕싕
고양이는 귀엽습니다. 무척.인스타그램 : seeng_see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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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현
해질녘 햇살같은 고양이들을 찍는 독립다큐 감독 <고양이의숲(2017)> <꿈꾸는 고양이(2021)> <운좋게살아남았다,나는(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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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어멈
감정의 결을 따라 그림을 그리고, 기억의 결을 따라 이야기를 씁니다. 봉봉,탱글이의 엄마이자 천천히 초록 정원을 만들어가는, 봉봉어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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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na
나만 그런가 싶어 그림 | 아이패드 손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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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는용
간이 덜 밴 센스, 솜털 보송한 감성, 앳된 그림과 키작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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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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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삼남매의 소소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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묙작가
묙작가의 따듯한 작업실, "온수다방”에서! 희망을 나누는 따듯한 그림과 이야기를 그리고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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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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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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