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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프로덕션 PD, 독립 단편영화 미술감독과 PD 경험을 했어요. 지금은 콘텐츠 관련 기관에서 일해요. 영화와 독서, 음악, 수영을 좋아하고 비건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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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제게 배움이란 작고 약한 존재들의 삶과 터를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타자에게 덜 폐 끼치는 동물이 되고자 합니다. 세상을 읽고 보고 느낀 것을 다양한 온도로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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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수
매일 조금 더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합니다. 비거니즘, 해외생활, 여행의 경험과 생각을 씁니다. 일년 반의 동남아 여행을 마치고 다시 독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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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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