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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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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규
손진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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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호철
공호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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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작가
책과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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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현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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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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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햇살
공감과 위로, 희망과 미소를 담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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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소소하게 움직이고, 조용히 기록하는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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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애경
윤애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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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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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하나
엄하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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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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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대문
독일살이 10년을 넘기고 여전히 살아내고있습니다. 공부끝에 졸업했고 구직 하다 보니 취업도 했습니다. 칼럼도 쓰고 리뷰도 쓰고 소설도 씁니다. 제안해주시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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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수달
봄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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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민
이혜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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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시인, 아동문학가 ▷2023년 서울신문, 2019년 부산일보, 2020년 강원일보, 2012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시, 시조, 동시 부문 당선. 시집『빈틈은 사람이 가진 향기란다』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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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지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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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대
오창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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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과 파도
붉음과 푸름을 소망하는 석양과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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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부장
군산에서 두 마리 고양이 집사입니다. 오래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우고 부모님과 밭농사일을 하고 글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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