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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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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한
(현) 경찰 프로파일러(범죄분석 전문수사관), 경찰행정학과 겸임교수, 법심리학 박사 수료 / <우리는 영화의 한 장면에만 나오지만> / 메일로 진학•취업 문의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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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감독
사람들과 협업하며 문화예술,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골목상권을 연구하는 디지털 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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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
예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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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슬비
에세이 <죽지 않고 살아내줘서 고마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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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번출구
읽고 쓰는 노동자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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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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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찌질한 인간 김경희> (2017. 12) <회사가 싫어서> (2017.1) 말과 글로 웃기길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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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촬영감독
여행하며 보고 느낀것들을 담아 에세이를 쓰고있는 "글쓰는 촬영감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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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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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석
영화학도. 단편영화 <출근길>을 연출했다. 에세이집 『엎어진 영화, 엎질러진 터키』가 있고, 『망가진 대로 괜찮잖아요』를 여럿이 함께 쓰고 묶었다. 가수 검정치마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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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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