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유라
소설과 수필 사이 어디쯤의 글을 씁니다. 시시콜콜하게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내리거나,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미워하고 사랑하거나, 어디서 주워들은 지식들을 한 데 모아 끓여내요.
팔로우
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팔로우
Carpe diem
글쟁이가 되려다 말쟁이가 되어버린 순간순간이 소중한 현실주의자
팔로우
소불고기
그냥 살기 위해서 펜을 듭니다
팔로우
나비
이야기의 힘을 믿는 국어 교사(2017~) 좋은 글을, 꾸준히 쓰려고 노력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