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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실험동물의 복지를 지키기 위해 생명과학 연구원을 그만두고 수의대에 편입했습니다. 순수한 생명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출산 및 육아로 잠시 휴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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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브런치에서는 조용히 사랑과 로맨스, 온도의 이야기를 남깁니다. 일과 관련된 이야기는 쓰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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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미라클 베드타임』, 『9시 취침의 기적』, 『악기보다 음악』을 썼습니다. 수면·루틴으로 정서와 공부를 잇는 부모교육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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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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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소
관객이 직업이고 싶은 직장인, 취미를 만드는 게 취미인 덕후, 사진 찍는 글쟁이, 여전히 배우고 싶은 게 많은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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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미
책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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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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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 Jean
기자입니다. 인스타그램 @jeanbehere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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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펭귄
좋은 말로는 영원히 순수하고 싶고, 날것으로 표현하자면 영원히 철들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을 적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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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영
가짐은 쓰이기 위함이고 모음은 나누기 위함이다 - 박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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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우리 삶에 유용한 식물을 연구하는 원예학 박사, 아로마테라피스트 그리고 건강기능식품을 연구하는 연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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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심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고난 뒤,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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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느린 소띠, 장대한 바다, 한번에 하나씩, 내성적인 사람 중 가장 외향적, 어떤 창이든 막는 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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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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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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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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