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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
나다운 나, 더 나은 나가 되기 위한 고민을 합니다. 그래서, '난나'라고 이름 붙여 보았습니다. 외국계 IT 회사에서 PM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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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권모니
글쓰는 권모니 입니다. 사람들과 모여 책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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