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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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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빛두루 이경주
저는 이경주국어논술를 운영하며 아이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시인이자 수필가로서, 일상의 빛을 문장에 담아 나눕니다. 브런치에서 배움의 현장과 창작의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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