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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Art
37세에 다시 신입이 됐습니다. 그 삶을 소설로 씁니다. 예술이 삶을 버티게 해줬습니다. 조금 늦어도, 자신만의 타이밍으로 시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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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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