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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댄스
취향가를 꿈꾸는 잡상인(雜想人) 겸 몽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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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콜리너마저
현실이 행복해 죽겠는 사람은 한 줄의 글을 쓰고 싶은 충동도 느끼지 않는다. 오직 불행을 자각하고 있는 사람만이 글을 쓰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힌다. (이승우 ‘생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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