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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사냥
두 아들과 함께하는 소소하고 조용한 일상과 시끄럽게 소용돌이 치는 마음 간에 타협을 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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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그리고 쓰고 이야기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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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약국
어쩌다 약국을 합니다. 약에 대한 이야기, 약국 일기, 사진, 책, 여행, 애정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표정 읽는 마음 읽는 상처 읽는 사람 읽는 세상 읽는 약사가 되려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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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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