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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의사" 행복에 비교급은 없으나 최상급은 있죠. 저마다 자신이 가장 행복하다고 하는 사람들로 넘쳐나길 바라며 오늘도 환자들과 소소한 행복을 가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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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근
지적인 사람보다, 시적인 사람을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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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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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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