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을 치켜들고 미소를 지으며, 어떤 의심도 변명도 하지 않고 노래를 부르면서, 할 수 없다는 그 일과 싸움했고, 결국 그 일을 해냈지."- 에드가 게스트 -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