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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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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타비
쏘타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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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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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자
조인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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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성우, 낭독자, 수린이,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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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고은
정고은(Goeun Jung) 기록으로 마음을 건너는 사람. 흔들렸던 마음과 다시 나에게 돌아오는 시간을 씁니다. 상처 이후의 감정, 조용히 회복되는 순간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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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펫MARK
MAR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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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릅내
저자는 40여 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해 온 교사이자, 학교 경영과 교육행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교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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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nGBee
현실감 있는 디테일로 심리 스릴러를 씁니다. 『너를 품에 안으면』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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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부부의 따뜻한 일상부터 차마 꺼내지 못했던 인생의 아픈 조각들까지, 숨김없이 내보이려 합니다. 인생의 쓴맛과 단맛이 골고루 버무려진 저의 진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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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혜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 ‘서울 속 개구리’가 서른둘에 맨땅에 헤딩하듯 시골에 집 짓고,전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자연속에서 건강하게 먹고, 느린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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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의온도
요가와 명상으로 숨을 고르고, 책을 읽으며 마음을 마주하고, 감정을 글로 풀어내며 담대하게 나만의 길을 찾아 가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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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
깊은 숲 속 풍요로운 자연의 품 안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어요. 자연을 흠뻑 누리며 내 마음의 정원도 함께 풍성해져 갑니다.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으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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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린
일상의 작은 결을 오래 바라봅니다. 때로는 육아에서, 때로는 나 자신에게서 건져 올린 생각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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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페이지
평범하게 소소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때로는 힘없고 지치지만 다시 나를 일어나게 하는 힘은 문장과 글이라고 믿어요. 가볍지만 단단한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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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우
30대 중반이 돼서야 돈공부를 시작한 공무원. 책, 강의, 그리고 실패 경험을 통해 배운 것들을 나누고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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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
한국관광공사. 프라다코리아 한국지사. 이제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반신(半身)인 cml(백혈병)인 옆지기 웅이와 굴같은 어둠에서 나와서 잔잔히 나이 들어가고픈 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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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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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로라
안녕하세요. 94년생 뱀띠 딸 맘이자 평범한 회사원 아우로라입니다. 에콰도르인 남편과 제 3국 멕시코에서 살며 벌어지는 헤프닝들을 글로 적어나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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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ggle
나는 예상치 못한 이곳에서 언젠가 소멸할 것이다. 무수한 타인과 나 사이에서 쉽게 잡히지 않는 어떤 것들과 나도 모르게 흘러가는 것들을 껴안으며 지내는 세상을 이야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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