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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여백
흘러가는 소리(Audiobook)를 붙잡아 기록합니다. 책에는 정답이 없기에, 결론을 내리기보다 당신이 머물 '생각의 여백'을 비워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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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은
세 자녀를 둔 이제는 세 손자손녀를 둔 68세 여성 의사, 온갖 풍파를 다 격은 나의 삶 이제는 말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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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se
국내 대기업에 36년 일하고, 25년 말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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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박
개발자, SF매니아, 단편 SF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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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샘
"충실하게 지낸 하루야말로 어제도 행복했고 내일도 희망이 있게 한다"는 믿음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교육정책을 연구하며 영화를 좋아하고 특히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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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롤
'윤슬'이라는 이름처럼 빛나고 싶었던 나를 돌아보며, 삶의 잔물결 위의 반짝임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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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하
두 번의 암을 건너 와서 현재 요가와 명상을 안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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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메이커
자주 쓰는 말보다 끝내 쓰지 않은 문장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이 글들은 그 흔적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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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야 착지
MBA와 진화심리학, 그리고 불교학(佛敎學). 몸과 마음(身心)을 경영하는 지혜, 순야 착지(順爺 着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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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택
글과 그림으로 생각을 남긴다. 기록과 회화를 병행하며 조용한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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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fresh
일상 속 생각과 겪은 일들을 적습니다. 일곱 살에 집 옆의 국민학교에 들어간 뒤로 초등학교에서 퇴직할 때까지 학교에 다녔습니다. 지금은 손자 손녀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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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K
종이책과 전자책을 넘나들며 나의 일과 관심사를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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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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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기후·환경·사회·경제 등 다양한 이슈를 글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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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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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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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김유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문학 평론가, 포토그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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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살구와 나
아기 살구와 나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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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
헤드헌티 일과 해외 소독제 수입하는 일을 합니다. 현재 아내와 세아이와 살고 있습니다. 신부전으로 투병중이고 인문학 역사 종교 교육 영화 에세이 등 관심분야의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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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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