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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소설 쓰는 남자
출판 프리랜서로 밥을 벌어 왔고, 계간지를 통해 소소하게 등단을 경험했습니다. 컵라면같이 간편하면서 곰국처럼 깊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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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유윤
문학의 바다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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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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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때나 햇볕이 들때나 언제든지 잘 기록하는 사람이 되고싶지만 그렇게 부지런하지 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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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Hyi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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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살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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