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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준
안해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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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쓰는 박진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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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을 찾아서 읽으려고 만든 독자 계정입니다. 창작 활동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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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정
철학과 번역을 공부하고 현재는 해외에서 육아에 전념 중인 엄마입니다. 먼저 나 자신에게 들려주기 위해 글을 쓰고 있어요. 사소한 일상에서 건져올린 진심의 문장들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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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oo
잔잔하니 고요하고 포근한 이 느낌, 이렇듯 소소한 행복을 브런치 식탁에서 함께 나눕니다. 책과 글로 소통하는 사서 & 도서 인플루언서 사서주페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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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임
▷꼰대교장으로 퇴직 ▷비영리 프리랜서 ▷ 조선일보 신춘문예(2007년) 시조로 등단 ▷저서: 시조집 『여자의 서랍』, 『한 번쯤, 한 번쯤은』, 『어른들은 보아뱀을 모자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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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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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도시
낯선 도시 속 이방인을 큰 주제로 글을 씁니다. 외향인 중에 가장 내향적이고, 내향인 중에 가장 외향적입니다. 나도 나를 알 수 없지만, 글을 통해 나를 알아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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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핸이Haein
김핸이Haei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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