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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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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찡
와사비처럼 찡해지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코끝이 찡해질 수도 있고 얼얼한 맛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작은 것으로도 변주를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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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
잔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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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나
브런치에서 글을 쓰며 몸과 마음을 치유합니다. 유튜브 채널'하나의서재'에서 인생책이 주는 영감에대해 나눕니다. 당신에게 닿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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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
이채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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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밤
하늘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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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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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련
혜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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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방황하는 삶을 걷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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