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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어록 1
by
천둥
Jul 22. 2020
1.
엄마, 내 눈에 로봇 보이지?
내가 티브이를 괜히 보는 게 아니거든~
그리고 싶은 걸 잘 그리려면 눈에 가득 담아야 하거든~
그림은 눈으로 그리는 거니까.
2. 엄마, 밝은 곳에서는 숨어 있다가
어두워지면 나타나서 나를 지켜주는 게 뭐게?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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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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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에서 자유로> 출간작가
브런치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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