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말은
때로 서운하게 들리기도 하지만
그만큼 별일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해주기도 한다.
예민함은 진짜 대단한 감각인 것도 맞다.
<팬덤에서 자유로> 출간작가
브런치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