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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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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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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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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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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필름
영화를 전공했다. 영화감독이 되려했다. 해보니 별로였다. 앞으로 어쩌지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한달살기를 하며 칸 영화제를 보고 왔다. 그 후 작가가 되었다. 일단 여기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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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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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너구리
빨간너구리 브런치입니다. 수녀가 되고 싶었으나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면 첫사랑의 설렘으로 잠을 못 이루는 소녀 감성 아줌마 사춘기와 내신잡는 중학생활공부법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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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스타우트
삶의 찰나가 지나기 전에, 웃기게라도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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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ile idea
혼란과 정립, 그 중간에 있는 나이. 기획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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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극장옆골목
𝙴𝚜𝚜𝚊𝚢𝚒𝚜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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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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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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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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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오래 들여다보는 순간들에 대해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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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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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규
턱을 기대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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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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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 Placid
그렇게 소중했던가, 그냥 두고 올 생각 왜 못 했던가. 꿈 깨기 전에는 꿈이 삶이고, 삶 깨기 전에 삶은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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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미
여행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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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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