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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빈
디자인하는 회사원, 일러스트레이터 - "서른 언저리, 지극히 평범한 어른이가 쓰고 그리는 삶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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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온라인 서점 MD, 글쓰는 직장인. 잔잔하고 따뜻한 일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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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
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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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하
에세이 <아주 독립적인 여자 강수하>를 썼습니다. 그렇게 독립적이어서 제목이 그렇게 된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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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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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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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래
일상을 비일상처럼 여행하는 마음가짐. 사소하지만 소중한 일상과 취향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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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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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l
내 이야기를 담은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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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장편소설 <숲의 아이들><고요한 밤의 눈> <백수생활백서> <냉장고에서 연애를 꺼내다> 등 instagram @cine.r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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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외신 기자입니다. 여러 곳에서 만들어지고 부서졌습니다. 여기 있는 글들은 회사와 관련없는 오직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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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호
불안해서 떠나고, 불안해져 돌아오는, 별거 아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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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인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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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dys
세상 잡다한 것에 관심이 많은 사이드 허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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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직업은 사진가이긴 한데요. 그건 이거랑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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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예나
2015년 ‘소라넷 고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디지털 성폭력 근절과 여성해방을 위한 위한 활동가로 일해왔습니다. 여성에 대한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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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콩
잡다한것을 좋아하는 '잡덕'입니다. '잡덕'에 별명인 '콩'을 붙여, '잡콩'이 되었습니다. 제 신변잡기들과, 잡덕으로서의 리뷰들을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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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
싱어송라이터. 운율과 음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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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물
다양함으로 단일하기. 혼란함으로 굳건하기. 애매함을 단언하기. 변덕으로 일관되기. 서투른 게 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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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ie
Music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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