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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단장
■ 성공보다 독립을 추구합니다. 👍 육아휴직중인 10년차 공무원 🌠 직업 : 아빠, 공무원, 작가, 투자자 🤔 더 궁금하시면 클릭👇(유튜브,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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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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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읽고 쓰기를 좋아하는 정신과 의사가 진료실과 육아를 오가며 남기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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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한량이 되고 싶었지만 실제로는 소처럼 일하는 여의도 금융인이자 워킹맘으로 살고 있습니다. 현실에서 쉽게 내보이지 못하는 감수성, 잡생각, 상상들을 글로 써보는 시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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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율
언제나 여.기.에서 저기로 떠나고 싶지만, 매일 하루를 여.기.에서 성실히 살아내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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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프러스
평범한 일상을 보내지만 이따금 맞이하는 비극과 희극에 뒤엉켜 살고 있습니다. 햇살 가득한 봄날의 오후같기도 폭풍우가 몰아치는 한여름의 밤같기도 한 삶에서 저만의 의미를 찾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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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글
사람사는 이야기를 다정하게 담아내고픈 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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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회사를 나온 에디터. 회사에서 책을 만들다가 온라인 아티클을 만들고, 강연을 기획하다가 인터뷰를 했습니다. 지금은 회사 밖에서 이 모든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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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
배운 것을 가르치고, 느낀 것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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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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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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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매일 N잡러를 꿈꾸는 지방직공무원입니다. 그때그때 쓰고 싶은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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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로운 백구인생
하마터면 퇴사할 뻔 했지만, 육아 휴직을 낸 채 (구)워킹맘, (현)반백수의 신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육아 없는 육아 휴직 스토리를 들어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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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불
길잡이가 될 영감을 주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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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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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작가
콩작가입니다. 담백하게 쓰고, 가끔은 경쾌해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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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
전직 교행직 공무원. 현재는 백수엄마. 공무원 그만둬도 하늘은 안 무너졌고, 신나게 잘 삽니다. ꈍ◡ꈍ https://blog.naver.com/uu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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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푸른
입은 짧지만 누구보다 음식을 사랑하는 여자의 푸드에세이 그리고 극 T형 인간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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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rose
8년차 미술 교사의 담백한 인생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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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잠실러
23년 아빠 육아휴직 중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24년 복직 후 직장인 아빠 육아 일상 등을 기록했습니다. 25년 셋째 합류로 두 번째 아빠 육아휴직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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