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SNS에 ‘우리 회사의 7대 불가사의’가 유행합니다.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회사 생활의 자화상입니다.
엔지니어에게 자기가 한 일은 그 자체가 상품입니다. 자기가 한 일을 상품으로서 누군가에게 팔아야 한다면 어떻게 마케팅하겠습니까? 좋다고 그냥 저절로 잘 되는 것이 아닙니다. 비즈니스는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기업의 엔지니어는 역할이 뭐든간에 Product를 만들고 마케팅하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선택한 장비와 Recipe의 구매자가 누구이고, 구매자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발견하는 사람입니다.
2016년 2월 11일 사람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