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포로 따지자면, 잘 키운 딸 하나가 열 아들 안 부럽지요. 역사의 뒤 안에는 딸들을 강하게 키운 아버지들이 있습니다. 그 아버지 밑에서 강하게 자란 딸들이 송곳처럼 튀어나옵니다. 우리 그룹에도 송곳처럼 존재감을 드높이는 “그녀”들이 많기를 기대합니다. 프로젝트 하나 정도는 새끼손가락 하나로도 마무리할 수 있는 통 큰 “그녀”들을. 2016년 2월 29일 사람통신
(현) SK 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 CEO/사장.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2013년 팀장 때부터, 구독을 신청한 사내 구성원에게 보낸 이메일 글을 옮겨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