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말리면 더하고 싶어합니다. 반면, 멍석을 깔아 놓으면 오히려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비합리적인 행동심리학에 기반하여, 사람들의 행위의 방향을 바꾸는 것은 Re-Direction 또는 Nudge라고 합니다. 사람들을 바꾸고 싶으면, 통상의 방법을 버리고 비틀어야 합니다. 2016년 4월 21일 독서통신
(현) SK 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 CEO/사장.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2013년 팀장 때부터, 구독을 신청한 사내 구성원에게 보낸 이메일 글을 옮겨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