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소명을 가지고 있진 않습니다. 소명을 가진 사람은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에게는 위대함이 있고 내면의 빛이 발합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지금 당신은 인류 중에서 선택받은 사람입니다. 인류를 위해 우리가 할 일은 아직도 많습니다. 반도체 산업에서 일하는 것도 그 중 하나입니다. 모두가 인류를 위한 소명심을 마음 한 켠에 담아두기를 발원합니다.2016년 6월 21일 사람통신
https://youtu.be/Id0u7Nh_0SY
(현) SK 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 CEO/사장.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2013년 팀장 때부터, 구독을 신청한 사내 구성원에게 보낸 이메일 글을 옮겨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