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는 고수를 만나야

by 송창록

“다양성”과 “토론”. 이것 이상으로 민주적 의사결정을 함축하는 말이 있을까요?


단어와 말에 얽매이면 하수이고, 배경, 의도 그리고 의미를 읽어내면 중수이고, 그것을 다른 형태의 표현으로 바꾸어 질문하면 고수입니다.


또라이들은 고수를 만나야만 또라이를 벗어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

2017년 3월 31일 독서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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