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과 “토론”. 이것 이상으로 민주적 의사결정을 함축하는 말이 있을까요?
단어와 말에 얽매이면 하수이고, 배경, 의도 그리고 의미를 읽어내면 중수이고, 그것을 다른 형태의 표현으로 바꾸어 질문하면 고수입니다.
또라이들은 고수를 만나야만 또라이를 벗어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
2017년 3월 31일 독서통신
(현) SK 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 CEO/사장.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2013년 팀장 때부터, 구독을 신청한 사내 구성원에게 보낸 이메일 글을 옮겨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