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ode & Low-Code

by 송창록

프로그래밍 언어를 몰라도, 레고블록처럼 필요한 기능만 끌어다 써서 App을 만드는 소프트웨어가 뜨고 있습니다. No-Code 또는 Low-Code라고 합니다.


​앞으로 기업은 Software Automation을 통해 생산성을 급격히 높입니다. 구성원이 코딩이라는 Tedious하고 Routine한 일을 하는 대신에, 컴퓨터가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거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어떤 일을 먼저 해야 하는지, 컴퓨터로 처리하려면 어떤 Knowledge가 있어야 하는지, 그래서 지식을 높이기 위해 무엇을 학습하고 배워야 하는지를 아는 게 더 중요합니다.


Innovation이 가장 부가가치가 높은 구성원의 일입니다.

2020년 12월 18일 스토리텔링

작가의 이전글B2C가 아니라 C2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