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 속에 지혜가 넘치게 있은 들, 쓰지 않고 갖고 가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지요. 지식과 정보를 공유한다는 것, 그 자체가 보시입니다. 그게 나눔의 미덕이지요. 공부해서 정말로 남주자구요. 2014년 11월 19일 독서통신
(현) SK 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 CEO/사장.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2013년 팀장 때부터, 구독을 신청한 사내 구성원에게 보낸 이메일 글을 옮겨 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