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유

by 송창록

내 머리 속에 지혜가 넘치게 있은 들, 쓰지 않고 갖고 가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지요. 지식과 정보를 공유한다는 것, 그 자체가 보시입니다. 그게 나눔의 미덕이지요. 공부해서 정말로 남주자구요.

2014년 11월 19일 독서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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