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고 합니다. 멋진 실패에는 상을 주고 평범한 성공에는 벌을 주라고 합니다. 리더는 실패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고 성공은 조직이 갖습니다. 큰 꿈을 향해 달려가다 실패하면 뒤에 커다란 흔적을 남깁니다. 작은 꿈을 향해 가다 보면 성공해도 고만고만하지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 순 없잖아. 내가 산 흔적일랑 남겨 둬야지.”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노래 가사처럼, 높은 꿈을 이루려고 도전합니다. ‘열정’과 ‘감동’이 있는 업무 혁신을 도전합니다.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인생이 100% 성공만 하라고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2014년 12월 12일 독서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