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라. 거기엔 아무 것도 없다." "그림은 결코 완성되지 않는다. 다만 흥미로운 곳에서 멈출 뿐이다." “우리가 할 수 있고, 또 볼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2015년 우리는 골리앗을 상대하는 다윗처럼 다른 방식으로 싸우는 무기를 창조해야 합니다. 현재의 무기들은 골리앗을 상대하기에는 낡았고, 느리며, 시간과 인력을 많이 소모합니다. 기동성과 순발력이 떨어집니다.
한계를 넘어서려는 자는 완벽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 안의 가능성을 믿습니다.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 것, 볼 수 있는데 보려고 하지 않는 것. 그 마음 자세를 경계합니다. 시작도 하지 않고 멈추어 있는 것이 바로 가장 큰 내부의 허들이 됩니다.
스스로의 무한 능력에 깊은 믿음을 갖는 것. 그것이 무한 도전의 전부입니다. 그리고 적정한 때에 불완전하더라도 멈추고 다시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매듭짓기에 능해야 합니다.
2014년 12월 31일 독서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