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노래

힘이 들고 지쳐 기댈 곳이 필요할 때…

by 돌바람



그대

힘이 들고 지쳐 기댈 곳이

필요할 땐

내게 오면 돼요.

커다란 숲이 되어


언제나 난 기다릴 테니…


- "숲의 노래", 포레스텔라 -




알아갈수록

세상은 참 힘이 들고 지칩니다.


포레스텔라의 저 노래 가사처럼

그런 사람이 옆에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아니 그보다

내가 먼저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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