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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욘
베트남 호치민에서 남편과 카페를 운영하며 소소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낱 부스러기처럼 쉽게 부서지는 영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봄날 오전 열한시처럼 따뜻한 사람이길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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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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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넷맘
세쌍둥이 아들넷 엄마, 에세이 작가, 뉴질랜드 기러기 맘, 그리고 뉴질랜드 교사. <어느 날 갑자기 벼락엄마>, <엄마도 꿈이 엄마는 아니었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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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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