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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쓰고 그립니다.『괄호의 말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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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몽
남이 보는 일기, 핵심 없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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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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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소설같은 수필과 수필같은 소설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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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이우성은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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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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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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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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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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